작년여름에빌려주고 9월에갚는다햇는데계속 밀리고밀리고밀려서 담주에받기러했는데..이것도모르겠음…이자는 첨에 약속한 이자 300은 받고… 그뒤로 무한밀림..가족들 밥이나 먹을때 내꺼내주고……하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