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KBO 관계자에 따르면 6월초 실행위원회에서 일본과 마찬가지로 위험스윙과 관련된 안건이 올라왔고, 현재는 규칙위원회의 검토 및 적용만 남겨두고 있다. 다음주 구체적인 규제와 도입 시기 등에 대해서 논의가 진행된다. 따라서 머지않아 KBO리그에도 위험스윙과 관련된 규정이 마련될 전망이다.
배트를 손에서 놓아버리는 것과 관련돼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일본과 달리 팔로스윙으로 포수를 가격할 수 있는 것을 추후 검토하는 것이 아닌, 규정으로 선제적 대응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핵심 포인트다.
이로 인해 선수들의 스윙 메커니즘에 영향이 생길 가능성도 분명 있다. 리그 내에 팔로스윙이 큰 선수들이 몇몇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안전이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쌍커풀 생긴 남주혁....jp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