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따라서 연고도 없는 지방에 와서 친구 한명 없고 바람이 사실상 불가능한 직업인데도 혹시?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카톡 보면 또 아무 것도 없음.. 이러다가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ㅜ 그냥 입 닫고 믿는 게 정답일까...? 이런 생각하는 것도 남편한테 너무 미안한데 떨칠 수가 없어 ㅜㅜㅜㅜㅜㅜ 친구들도 보면 다 놀 줄 모르고 모였다 하면 보드게임카페 가고 꾸밀줄도 모름... 남편이 핸드폰만 들었다하면 심장이 엄청 뛰어 다른 사람이랑 연락 중일까봐 ㅜ 나 정신과 가보는 게 좋을까?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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