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알게 된 상대가 내가 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건덕지 만들고 연락해서 최근에 사귀게 됐는데
남친은 알바 그만둔 상태고, 얼마 전에 새로운 분이 들어왔는데 그냥 개개개개존예인거야
그냥 ‘예쁘다’ 정도도 아니고 무조건 인플루언서 이상은 할 법한 정도의 존예
근데 이런 사람들 보면 그냥 ‘만약에 저 사람이 좀만 일찍 들어왔으면 남친은 날 쳐다도 안 봤겠구나’ 이런 생각만 계속 들어서 미치겠음ㅜㅜㅜ
새로 오신 분이 남친을 왜 만나 〈- 이런 댓글 ㄴㄴ
나도 그 정도로 오징어지킴이는 아니고 걍 내 사고회로가 싫어서 쓴 글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