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한테 마음이 크고 너무 좋은데도
당장 임용준비해야하고 기다려달라하기엔 자신이 없고 뭐 이런이유로 애인 밀어내고 결국 헤어지는 거 생각보다 흔해?
왜 물어보냐면 이거 넷사세인지 진짜 있는 얘긴지가 궁금해서
좋아하는데 헤어지고 마음접는거 독해야 사실 가능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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