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자기가 못버티고 도망가는거 같아서 정말 미안한데 이 말은 꼭 해야겠다면서 그러더라 자존감 키우고 마음이 건강해진 다음에 다른 사람 만나래 나랑 만나면서 자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신의학과 가봤다면서 지금 내 상태로 누군가를 만나면 서로 상처만 될거라더라 ㅠㅠ
내 스스로도 지나칠 정도로 의존성향 심하고 뭐든지 일단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예민 의심 심한거 알고있긴 했는데 직접 들으니 충격이 크다 정신과 가는 것 까지는 몰랐어 제대로 눈도 못보고 미안하다만 하다가 끝났네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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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애인이랑 지금 기싸움의 기류가 흐르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