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졸 24살인데 내가 사실 공항에서 일하는 걸 목표로 준비해왔는데 자꾸 떨어져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공기업 서비스직에 관심 갖게 됐는데
사기업도 떨어지는 마당에 내가 여기 도전하는게 맞을까ㅋㅋㅋ쿠ㅜㅜ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돈버는게 나으려나 집도 형편이 좋은게 아니라... 엉엉ㅜㅜㅜ 더 열심히 살걸............... 난 빨리 졸업하면 빨리 취업할줄 알았으........... 해외취업도 도전했다가 실패하구 알바로 돈모아둔거 다 날렸어 엉엉ㅜㅜㅜㅜㅜㅜㅜ 학력도 안조은데 공백기 늘어나니까 미치겄다~~~~~~~ 나이가 좀 젊으면 머해 해둔게 없음ㅜㅜㅜ 어쩌다 일케 됐는지 모르겠당 의미없는 시간만 보내니까 내 스스로가 너무 망가지고있고 보기 안좋아 고치구싶다ㅜㅜㅜ 한탄 좀 해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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