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박세웅 작심발언 "좋을 땐 아무 말 없다가, 안 좋으면 그런 얘기를"…선수도 다 본다, 그리고 상처도 받는다최근 선수 출신이나 야구인들의 유튜브 운영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레전드 출신들의 조언이 선수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 비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럴 일은…— 새미 (@nintivn91) June 19, 2026완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