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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폭력적인데 불쌍하다는 엄마
63
1시간 전
l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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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도 연 끊어야겟지? 아빠가 형제랑도 다 안보고 살고 자기밖에없다고 불쌍하대
익인1
너가 역가스넣거나 포기하거나 둘중하나
1시간 전
글쓴이
역가스는 머야?
1시간 전
글쓴이
역가스라이팅?
1시간 전
익인1
역가스라이팅 ㅇㅇ 아빠버리라고 가스라이팅하는거지
1시간 전
글쓴이
안통하는듯 그냥 포기해야겠다
1시간 전
익인1
나는 수년에 걸쳐서 그나마 엄마한테 아빠보고 쌍욕도하고 그래 물론 나이먹은것도 이유가되겠지만
근데 그래도 결국엔 우리 엄마는 이혼안하고 버틸거임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맞아 이혼 절대 안 할 듯 엄마 맞은 것만 몇십번을 봄 우리 때리는 건 물론이고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이혼하라고 항상 말할때마다 엄마는 아빠가 술먹고 외갓집찾아오고 엄마 어딨는지 찾아오고 그럴까봐 무섭대
솔직히 근데 이건 핑계일거임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맞아 할머니 할아버지 집 찾아갈까봐 무섭다하더라 근데 사실 그거 다 구라고 걍 불쌍해서 봐주고 싶은 거임 자식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거지 이기적이게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다똑같구만..ㅋㅋ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참 씁쓸하다 ㅋㅋㅋ..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그래도 이해는 가ㅠ 옛시대가 괜히 그런게 아님... 엄마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자라온거고 그래도 우리엄마는 비슷한 부류중에서 그나마 나은편인듯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난 이해 안 가 자식 없으면 모르겠는데 자식이 있잖아 그럼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게 그시대가 살아온 방법임..ㅠ 너가 이해못하는게 당연할수있어 나도 그렇게 감싸는기 이해안감 이혼은 죽어도 안되는거고 특히 남자면 몰라 여자가 이혼하면 더 안될 시대였으니까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본인이랑 자식 맞는 것보다 이혼이 무서운 거구나..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ㅇㅇ 진짜 옛날 사람은 그럼...ㅜ
그래도 집에 남자가 있으면 좀 막아주고할텐데 남자형제는 없어?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응 여동생이랑 나밖에 없어 나는 타지 독립했는데 여동생이 걱정돼서 미치겠어 나보다 여린애라.. 학생이라 나오지도 못하고 ㅋㅋ 불안장애 약 먹어 동생은.. 큰소리만 나도 벌벌떨고 무서워해서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표현 좀 그렇지만 솔직히 깡다구가 있으면 다이다이라도 할텐데 여리면..ㅠ
나는 엄빠 성격 합쳐서 태어났고 나이도 먹어서 이제 내가 이기거든
강해져야 살아남는다..ㅠㅜ
설사 엄마도 같이 버린다해도 큰 맘먹어야될거야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맞아 난 다이다이하다 개지라알떨고 나왔거든 ㅋㅋ.. 고마워 맘먹고 해내볼게 한번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우연도 참 신기한게 나 아까 일하다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더니 아빠 술먹고 길에 쓰러져있다 누가 신고해서 응급실가는중이래서 감정배출할려고 글쓸려했는데 이글 봄ㅎ.. 걍 비탈길에서 굴러떨어지지 왜 길에서 넘어지고 난리임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그런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화나지 않니 ㅋㅋㅋ 난 나쁜 사람이 아닌데 아빠가 사고 나서 죽었으면 할까.. 없어지면 하나도 안 슬프고 행복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야 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닌데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난 그게 나쁘다고 생각안해
걍 지 업보지 자식이 부모 죽길바라게 만드는것도 쉬운일아님ㅋㅋㅋㅋ 남한테 피해줬음 그에 응당한 대가를 치뤄야지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길.. 내가 지금 갖고 있는 마음으론 죄책감 없이 원망만 하기는 어렵다는 걸 아니까
1시간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걍 없는사람 취급하는게 제일 편해... 이미 죽었다~ 생각해
1시간 전
글쓴이
1에게
이미 죽었다.. 좋다... 엄청 도움될 거 같아 고마워
1시간 전
익인2
아빠가 뭐 PTSD 같은 심각한 후유증 있는 거 아닌 이상 폭력적인 아빠가 불쌍할순 없음 벗어나셈
1시간 전
글쓴이
다 떠나면 자살하거나 우리 죽이고 죽을까봐 무섭긴해
1시간 전
익인3
지팔지꼰이지 뭐
1시간 전
글쓴이
너무 싫어 진짜 지금은 엄마가 더 싫어
1시간 전
익인3
나도 알아…아빠 술먹고 와서 난리치고 우리 괴롭히는데
다음날 울 엄마도 불쌍하다며 술국 끓여줌
1시간 전
글쓴이
익은 엄마랑 잘 지내고 있어? 어떤 사이야?
1시간 전
익인3
그냥 애증이지 뭐…
언니랑 나는 둘다 집 나와서 살아
아빠가 때린다고 연락와서 울고불고 하더니 또 다음날 아빠가 뭐 사다주고 사과하면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면서 꿀물 타다주고 그러고 살던데
1시간 전
글쓴이
3에게
변하지 않는 거구나.. 울고불고는 왜 하는 거냐고..
1시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그니깐 저번에는 뭐 바람피는것 때문에
나한테 연락하길래
이혼 안할거면 그런 소리 나한테 하지말라고
이혼 할거면 들어주고 이혼 도와주겠다고 그냥 끊었는데
결국 또 같이 산대 도돌이표임
매번 하는말이 너네 결혼만 하면 이혼한대ㅋㅋㅋㅋ
누가 저런거 보고 사는데 결혼하고 싶냐고
1시간 전
글쓴이
3에게
미안하지만 우리 엄마도 익 엄마도 진짜 한심하다ㅋㅋㅋㅋ 학대잖아 그것도 아빠랑 다른 방식의 학대
1시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맞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초등학교때부터 매번 우리 붙잡고 울고불고 몇시간동안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듬
그래놓고 아빠 들어오면 밥 차려주는 아이러니
1시간 전
글쓴이
3에게
ㅇㅈ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개싸움한 이후에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더니 어느날 불안해서 일찍 집가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하하호호 웃고 있음 둘이.. 그때 느껴지는 허무함과 상실감은 ㅋㅋ..
1시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ㄱㄴㄲ 성인되서까지 감정 쓰레기통으로 계속 살았는데
어느날 엄마가 자기가 아빠한테 당하는데 왜 자기를 안구해주고 문 닫고 있었냐고 서운했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자식인데 엄마가 우리를 아빠한테서 벗어나게 도와주는게 엄마의 일 아니냐고 이러니깐
자기는 힘이 없대
저 말 한번 듣고선 이제 아 감정쓰레기통 안해야겠다 생각하고 집 나옴
1시간 전
글쓴이
3에게
난 힘이 없다 <<<< 나도 엄마한테서 수십번 들었는데 사람 참 무력하게 만들더라 걍 손톱만큼 가지고 있었던 희망이 다 사라지는 느낌 그냥 버려지는 기분
1시간 전
익인4
헉 우리엄마도 아빠한테 연민을 느낌...
1시간 전
글쓴이
엄마한테 화나지 않아?
1시간 전
익인5
불쌍하다 라고 하는건 진짜 못고쳐...
엄마만 빼온다 해도
아빠가 도박빚 쌓였다고 하면, 또 몰래 돈 갖다주는 경우도 많아 ....
1시간 전
글쓴이
도대체 본인 인생, 자식 인생 망가뜨린 사람을 왜 품어주는 걸까
1시간 전
익인5
진짜..
"아빠만 불쌍하고 나는 안 불쌍해??" 가 나오니까..
1시간 전
글쓴이
내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진짜 동생이랑 나는? 우리는 안 불쌍해?
1시간 전
익인5
"그래도 가족이잖아"
"아빠는 이제 부모님도 형제도 없는데"
와 왜 눈물나냐
힘내자 ㅠㅠ
1시간 전
글쓴이
5에게
다들 똑같은 레퍼토리구나 ㅋㅋㅋㅋ... 울지마 나도 방금 전까지 울다가 눈물 싹 들어감 걍 안 보고 혼자 독하게 살랜다..
1시간 전
익인6
우리 엄마도 아빠가 사랑받고 자라지 못해서 저런다 그러는데 이유는 이해가 가지만 그게 남한테까지 피해줄 정당성은 아니잖아
맨날 그래도 아빠다 뭐다 그러는데 난 짜증나
1시간 전
글쓴이
우리도 아빠가 어렸을 때 그렇게 자라서 그런다, 못배워서 그런다 하는데 그런 사람은 다 그렇게 자라는 거야? 그럼 우리는? 우리는 무슨 죈데 어른이면 그러면 안되지
1시간 전
익인6
나랑 똑같은 생각이다 나도 항상 속으로 그럼 아빠랑 같은 상황에서 자란 사람들이 다 그러게? 아닌 사람도 많고 사랑 못 받았어도 오히려 주려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그걸 이해하라고 하는 거지
아빠가 불행하고 불쌍하다고 내가 엄마처럼 그걸 이해하고 나까지 그렇게 살 필요도 이유도 없잖아
다 받아주면서 살면 모두가 불행해질게 뻔한데 너무 답답해
1시간 전
글쓴이
정말 엄마처럼 생각하면 앞으로 뭔 희망을 갖고 살아야되는데 ㅋㅋㅋ.. 날 제일 지켜주고 사랑해줘야 하는 두 사람이 날 죽음까지 떠미는데 어떻게 살라고
1시간 전
익인6
더 짜증나는 건 밑댓처럼 자꾸 가족을 부정할 때마다 죄책감이 든다는 거야
화목하지 않은 게 사실인데 그래서 선 그으려고 하면 죄책감이 드니까 더 열받고 울분이 차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하는 거지 나는 분명히 당했는데 그 원인과 뿌리를 잘라내려고 하는 건데 왜 나를 안 좋게 보게 되고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부모 자식 사이 끊는 사람으로 만들게 되는지
1시간 전
글쓴이
6에게
맞아 내 자신을 혐오하게 만들어 그냥 죽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도 싫어 스스로 나쁜 사람인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게 부모라는게 슬프고 억울하고.. ㅋㅋㅋ
온갖 감정들이 싸운다 부모에 대한 원망과 죄책감 그리고 나 스스로에 대한 혐오와 안쓰러움
1시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진짜.. 행복한 가정들 보면 부럽고 나는 왜 저럴 수 없지 하다가 먹여주고 키워준 것도 사실인데 이래도 되나 싶다가 나를 낳은 것도 엄빠 선택이고 자식을 키우는 것도 부모의 책임인데 내가 왜 이런 것까지 고민하고 죄책감 갖고 너무 억울해져 남들은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나는 다 따지고 있다는 게
그러면서도 나보다 더 심한 가정들도 있는데 나정도면 양호한 건가 또 비교하고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나를 왜 낳았나 부정적인 생각 들고
1시간 전
글쓴이
6에게
맞아 내가 나약하고 무능력해서 부모 원망하고 있는 건 아닌지 수도 없이 질문하고 자기검열하잖아.. 부모탓이 아니라기엔 내 속엔 울분이 가득하고 ㅋㅋㅋㅋ
왜 날 자꾸 힘들게 해
난 솔직히 결핍 심해서 짱구도 못본다? 짱구 아빠가 너무 다정해서 ㅋㅋㅋㅋ 그런 에피소드 나오면 채널 바로 돌려버려 그러고 나선 울어
1시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뭔지 알아서 너무 가슴 아프다
그런 거 보면 그냥 감정이 한꺼번에 올라오고 나는 평생 저런 걸 경험하지 못하는게 너무 선명하고 비참한데 우는 것도 바보같다가 한번에 터지고
나는 나한테서 내가 싫어하는 엄빠 모습이 보이면 그때가 제일 절망적인 것 같아 아무리 외면하고 난 다르다고 해도 내가 엄빠의 자식이라는게 너무 명확해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게
그럴 때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1시간 전
글쓴이
6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글쓴이
6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9분 전
익인5
그치그치 정당성 부여가 어떻게 되냐고...
그럼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우리는 또 되물려줄 수 밖에 없다는거야?
1시간 전
글쓴이
나 진짜 엄빠 아니면 울 일도 없음.. 유일하게 나 슬프게 만드는 사람이 엄빠임 진짜 아이러니하다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5
절대 엄마에게 죄책감 갖지말자
이미 엄마도 공범이야...
동생도 엄빠랑 연락 스스로 끊게 하고 싶을 정도니까...
아빠가 가족 죽이고 자살하면 가족동반자살이고
딸이 아빠죽이고 자살이면 패륜이라는 세상인걸
그냥 엄빠 모든 연락 끊고 떠나자
1시간 전
글쓴이
나도 그냥 포기하려고 둘이 그냥 때리고 맞고 그러면서 살라해야겠어 동생만 빨리 빼와야지.. 익도 성공하길 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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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프리티걸은 진짜 ㄹㅈㄷ 감다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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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성 라이즈 썸네일도 도/라이즈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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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박지현 지금까지 뜬거중에 제일 좋음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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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회생 절차에도 흔들림 없다…JTBC, 하반기 라인업 '정상 편성' 선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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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박지현 개잘어울린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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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젭티 없어지면 백상도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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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하면 데식 콘서트 목격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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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얼마나 즐기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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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 나온 동기가 풀어준 허남준이 이거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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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쥐뿔 신민아편 틀자마자 웃음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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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 상황 보니까 촬영 중인거는 그대로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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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JTBC 어음 1차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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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행 무술감독이 군체 지창욱 액션 못보여준게 아쉬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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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진짜 세상에서 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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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셀린느 이런 착장 되게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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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구 예쁜 라이징 배우 추천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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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왜 국민여동생이었는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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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티져서 처음에 "짙은 원한이 사방으로 뻗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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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결말 반응 좋으면 일요일부터 바로 정주행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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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결 여고생왕후 서브남주로 들어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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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선공개 조회수 장난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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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정산금 8800만 원, 귀를 의심했다"..'천만 배우' 박지훈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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