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예전에 여행가서 이것저것 진짜 많이사다줫엇는데 (뭐 파우치 팔찌 이런거) 이번에 일본으로 나 혼여 갓다왓거든? 근데 취준 알바 병행하면서 달에 15씩 모은거로 가는거라 예산도 빡빡하고 캐리어도 작은거밖에 없어서 부모님 선물 몇개.. 이것도 별거없어 걍 안약이랑 파스 두어개임 ㅜ 내거는 그 알포트 초콜릿 맛별로 3개랑 가챠 2만원어치하고.. 사촌언니가 챙겨줫던거 생각나서 뭐 유명한 간식 좀 큰거로 두개 사왔는데.. 면세품은 아니고 그냥 돈키에서 파는 초콜릿 용량 좀 큰거 두개 ㅠ 언니가 초콜렛 좋아하거든 그래서 검색하고 유명한거로 사긴햇는데 막상 줄라니까 너무 별거 없어서 좀 미안하네........................................... 근데 저렇게 사왔는데도 캐리어 엄청 빵빵해져서 누르느라 힘들었ㅇ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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