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타로쟁이지만 이분은 진짜 같아서 너무 무서웠음
한달 전에 강아지 보냈는데 딱 보내기 몇년 전에 펫타로를 이분한테 봤었어. 근데 그때 말씀하신 나이와 병명으로 강아지를 보내게 됐어
추후에 생각해보니 딱 들어맞길래 다시 찾아갔어. 근데 내가 무당한테 들은 이야기들을 강아지 영혼이 옆에서 들었다는거야
난 이분한테 무당 집 가서 들은 이야기 아무 이야기도 안 했거든 ㅋ... 근데 나한테 신가물 이라고 굿 받아야한다고 했던거 강아지가 듣고 무당 돌팔이라며 화났다고 본인한테 알려주더래 ㅎㅎㅎ
너무 신기한 경험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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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얼마나 즐기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