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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3

 공감대 형성돼서 내 얘기 했더니 다들 개정색한 적 있음

자기들은 그정도로 맞지 않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나만 학대 당했지...ㅠ

보통 맞고 컸다고 하면 자기가 잘못해서 매 맞은 거 말하는 거였음..?

난 내 잘못 없는데 엄마가 화나면 뺨맞고 머리채잡히고 이랬어서 그 의미로 맞고 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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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래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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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몰랐음 주변에 가정환경 안 좋은 친구들도 꽤 돼서....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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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머리채잡는건 너무 무식하고 경박스럽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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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범한 집안은 머리채도 안 잡음..?나 심지어 대학생 때 생일날 머리채 잡힌 거임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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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통은 혼날만해서 혼난경우를.. 말하지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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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론 조용히 있어야겟다 ㅎ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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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은 남들 얘기 들어보고 말 얹는게좋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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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도 꼬 ㅐ있는데 주변에 가정환경 안 좋은 친구들도 절반 정도는 돼서 별 생각이 없었음 ㅎㅎ..앞으론 그래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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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그리고 안좋은 습관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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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머리채? 잡는 집 개소수일꺼 같은데
뺨도 에바고
보통 손바닥 종아리 수준이지 손들고 서있거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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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겠다...............난 26살까지 얼굴에 젓가락 날아왔는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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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아빠갱년기에 발차기 맞아봄ㅋㅋㅋㅋㅋ1년간 대화안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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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 사춘기에 부모님도 힘들겠지만 부모님 갱년기에 자식도 힘든 거 같다.. 나는 늦둥이라 고3때 엄마 갱년기라 옷 수선하고 싶으니까 수선비 6천원 달랬다가 뺨맞고 그랬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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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젠 나도 나이들었고 걍 헛소리하면 대듬ㅋㅋ
집 나가지뭐 이런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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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우 나더 뒤지게 맞거 자랐는데 뺨이나 머리채는 안잡혀봄 엉덩이나 종아리 손바닥 터지게 맞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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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착하고 교복도 안 줄이고 화장도 안 하고 일탈 안 하면서 컸는데 엄마가 화나면 분노를 주체 못해서 뺨때리고 머리채잡음......오히려 매로 손바닥 맞은 적이 한 번도 없어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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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통은 본인이 금쪽이짓해서 훈육 차원으로 맞고 자랐다 이 정도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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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쪽이 짓 안 하고 착하게 컸는데 훈육이 아니라 그냥 화풀이로 쳐맞은 나....................가정교육 셀프로 했다 이정도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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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고생많았다ㅜㅜ 나도 보통이상 맞고 자랐지만 쓰니가 더 고생했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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