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한다 크게 떠벌리고 내가 불편한 티 내는데도 나랑 엮이려고 안달나있던 남자애가 있는데, 내가 다른 애랑 사귀기 시작했단 말야. 그때부터 내 앞 지나갈 때마다 행동 크게해서?? 실수로 때리려 하거나 나만 들릴 정도로 조용하게 욕하고, 애들 분위기가? 갑자기 나 싫어하고 피하는 분위기길래 ‘쟤가 나에 대해서 이상하게 말하고 다니는 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몸 파는 애라고 여기저기 소문을 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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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얼마나 즐기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