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난 취준생이고 애인은 대기업 다니면서 전문직 준비해
사귀기전부터 애인이 집안 좋은건 알았음 부모님도 의사시고 얘한테 몇억 증여해주는것 같더라 세상 돈걱정 안해본거 같이 생겼고 그런 성격임
나는 그냥 평범해서 취준하는데도 달에 150-200정도 알바해서 악착같이 벌어서 살거든 최근에 사기도 당했는데 절대 힘든거 티안냈음
근데 나보고 난 오늘도 죽어라 일하는데 자기 하이닉스로 몇억벌었다 하루만에 5천씩 버는 기분이 너무좋다 부모가 주식 몇개 추천해준거 넣으니 꽁돈이 벌린다 너도 나처럼 대출받아서 주식 넣어라 이 기회에 벌어야되지 않겠냐 왜 주식안사냐 이러는데 내 속사정도 모르고 내가 그 돈이 어딨음 난 부모가 지원 하나도 안해주고 내가 알아서 살아야하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더 많은걸 아는데도 얘만보면 인생이 개현타와
심지어 애인은 나랑 미래를 그리고 싶어하는거 같던데 나랑 다른세상 사람같고 차피 헤어질텐데 그냥 헤어지는게 맞겠지 라는 생각이들어 내 열등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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