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쿠팡 물류센터 관리자임
어디지역은 말 못하지만 규모가 큰 센터이긴함
내가 힌명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ㅜ ㅡ
진짜 폐급이고 약간 경계선지능장애 같거든
이 사원이 작년초에 우리공정으로 들어왔고
수습기간에 실수가 발생함
솔직히 물류센터는 매일 실수가 나옴
단기랑 계약직 다 실수하긴함
입사 초반에 실수가 좀 잦았음ㅜ
수습가능한 실수고 전산실수도 있긴 했음
내가 왜 실수 했는지 업무 이해 했는지 내가 설명 하라고 했는데 대답 못하고 어버버 거림 내가 답답 하고 속터진다고 이야기 해도 죄송하다고 말뿐
그 이후로 나는 그 사원을 업무에서 배제 시켰음
다른 사람들은 일은 하지만 그 사원한테는 교육 안시키고
단기들이 하능 단순 업무 시켰음 , 가끔 창고정리 시키고
바닥에 스티커 제거랑 힘든업무 주로 떠넘겼음
솔직히 내가 저런짓 하는 이유가 퇴사 하라고 눈치 준거임
진짜 너무 짜증나고 미웠거든 일도 못하고 버벅거리고
말도 어눌고… 근태하나는 좋아서 HR에서 재계약 까지 해버림
다른사람들은 업무 제대로 하는데 내가 아직까진 일을 못시키는 이유가 실수 할까봐 교육 안시키는거임.. 내가 배제 시킨지 1년이 지나도 나갈 생각도 안함
이제는 실수는 안하긴 하지만 제발 나가줬으면 좋겠음
나한테 권한도 없고 그게 제일 짜증남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도 증거가 없어서 하지도 못함
어짜피 핸드폰도 반납하기 때문임
저정도면 본인도 문제 있다는 생각 인할까?
다른사람들은 여러거지 업무 하는데 혼자 못하고 있으면
자존감 깍일거 같은데… 멘탈 대단함
나같으면 다른일 알아볼텐데… 폐급직원들은 눈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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