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하게 그냥,
난 그냥 내 몸을 잘 쓰고싶음, 내 맘대로 컨트롤을 하고싶은 욕구가 되게 큼,
근데 난 수많은 몸쓰는 직업중에 내가 추구하는 바에 가장 부합되는게 댄서인것같음
그중에서도 난 케이팝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게, 케이팝은 필요하다면 뭐든지 다 가져다와서 쓰잖아,
난 이게 되게 매력적이라 생각하거든,
근데, 그건 그거고, 사실 좀 나같이 3n아재가 케이팝댄스학원 가서 배우러다니면은 같이 배우는 학생이나 학원에 좀 민폐나 나이먹고 꼴깝하네 소리들을까봐 좀 망설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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