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울해서 빵샀다하면
왜 우울한데 빵을 사지 / 뭔빵샀지
두 생각만 났었는데 이젠
나 우울해서 빵샀어 (왜왜 왜 우울했어) 상사가 혼냈어 (엥 뭐 때문에?ㅠㅠ) 내가 실수했어 (실수 그거 뭐 할수도있지 사람인데;; 많이 혼났어?ㅠㅠ) 응...엄청 혼났어 (ㅠㅠ 사람이 실수도할수있는거지 그래도 속상했겠다...) ㅠㅠ우울해 (얼른 칼퇴하고 빵먹고 기분풀자 빵은 뭐샀어!!)
까지 도달하게됨
지인들이 섭섭하다고 전기고문 엄청많이해줘서 이젠 사람됐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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