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서운한 일이 생길 때마다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예민한거 맞고 나 자신도 이런 내 성격이 싫어
근데 매번 감정이 상하니까 스스로가 지치는데 이건 뭐 어떻게 고쳐야하지 ㅋㅋㅋㅋ 일부러 바쁘게 살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다 아는데도 그래
상대가 친구든 부모든 애인이든 근래에 비슷한 일이 자꾸 생기니까 ㄹㅇ 내 문제같은데 이런걸로도 정신과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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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운한 일이 생길 때마다 객관적으로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예민한거 맞고 나 자신도 이런 내 성격이 싫어 근데 매번 감정이 상하니까 스스로가 지치는데 이건 뭐 어떻게 고쳐야하지 ㅋㅋㅋㅋ 일부러 바쁘게 살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다 아는데도 그래 상대가 친구든 부모든 애인이든 근래에 비슷한 일이 자꾸 생기니까 ㄹㅇ 내 문제같은데 이런걸로도 정신과 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