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콜센터 알바 하지마..
특히 대규모 세일 때는 더더욱 하지마
최저주면 그냥 쳐다도보지마
멘탈 쎄면 시급 13000원에 식대까지 주면 몰라도 웬만해서 비추함
나는 올영세일 때 일해봤는데 최악이었음 그냥
그래도 젊은 사람이 많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그냥 몽총한 생각이었음
지가 주소 잘못 적어놓고 잘못 배달됐다고 역정내는 사람
자기가 옵션 제대로 안봐놓고 표기가 왜 이따구냐고 역정내는 사람
세일 때 배송 늦어서 짜증나니 2만원짜리 선크림 너나 가지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었음
누구는 어떻게든 보상 받을라고 전화 10통 가까이 걸어서 걸리는 상담원마다 갈구는 사람도 있었음
그리고 해외여행 가는데 배송 왜 안오냐고 짜증내는 사람도 있음..^^
어제 주문해놓고 당장 안온다고 찌증내는데 세일 때 배송 늦는건 감안하던가 급하면 오프라인 매장을 가던가ㅜㅜㅠ!!!
진짜 콜 중 90퍼가 진상이고 다 짜증만 낸다고 보면 됨
진짜 다들 가지마.. 부정기운 옮아서 성격버림

인스티즈앱
16년지기 친구 축의금 섭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