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방값내는 건 당연하지 않고 내가 방값 안 내는 대신에 집안일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닌 행위임 ㅎ 자취를 4년이나 했는데도 요리,청소 아무것도 못 해서 언니 예전 집주인이 청소업체 불러서 대청소 할 정도로 더럽게 살았거든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여기서 집안일 좀 해주면서 학원다니고 같이 살자고 해서 왔는데 원룸이니까 진짜 미칠거같음
진짜 집에 오면 아~무것도 안 하고 쓰레기 버리러 가는 것도 귀찮아서 땅바닥에 버림 ㅋㅋㅋㅌ 먹고자고싸고 ㅋㅋㅌ 나는 그 말듣고 혹해서 학원 결제해둔 게 있으니 맨날 청소하고 요리하고 빨래하고 눈치보고 진 다빠짐 1년 어케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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