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년이상 좋아한 연예인이라도 아깝던데 나만 이런가? 안좋아한다고 하기엔 좋아한 세월과 애정이 깊음 하지만
덕질 같은거에 아무리 좋아해도 돈 쓰기 아까운 느낌? 나한테 써야지 왜 그걸 사면서 낭비를..? 이런 생각을 지배해서 못사게 되는듯
초등학교때부터 그 돈으로 투자나 저축 해야지라고 생각해왔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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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년이상 좋아한 연예인이라도 아깝던데 나만 이런가? 안좋아한다고 하기엔 좋아한 세월과 애정이 깊음 하지만 덕질 같은거에 아무리 좋아해도 돈 쓰기 아까운 느낌? 나한테 써야지 왜 그걸 사면서 낭비를..? 이런 생각을 지배해서 못사게 되는듯 초등학교때부터 그 돈으로 투자나 저축 해야지라고 생각해왔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