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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9
좋겠는데 애가 혼이 많이 안나면서 커서 그런가 한 마디를 못하겠네..뭔 소리 들으면 발끈하고 화내고 현실회피만 해서 지 상황 파악은 못하고 점수는 처참한데 엄빠 밑에 붙어서 공부하는 사람답지않게 너무 여유 부리면서 사는데 진짜 쟤 아직 대학 졸업도 안한 상태라 저 나이에 위험한데 어쩌지 진지하게 말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쟤 멘탈나갈까봐 아무도 안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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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8한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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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경력 알바해본적도 없고 지방대 휴학 학사경고 아무 스펙도 없고 해서 28살 늦은 나이 아니지 근데 쟨 준비해놓은게 암것도 없어서 내가 다급해지네ㅠ잘 좀 됐음 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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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점인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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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점이고 몇수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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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국어 90 영어80대 행정 한국사 다 60점인걸로 알아 10개월 공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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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ㄱㅊ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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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개 폐급일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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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공시는 한두개 컷으로 갈린대서 합격자들 점수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고 그래서 물어보니까 60점대는 공부 안한수준이라길래 걱정했어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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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점수만 봤을땐 공부 안한건 맞긴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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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공부 안한 수준은 아님..행정 공부하고도 그정도 나오는 사람들 많아..베이스없는 과목이라 일년은 걸릴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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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8이면 ㄱㅊ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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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 졸업도 안했어.. 학사경고 받고 다녀서 그걸로 취업도 안되고 해놓은것도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걱정이야 사기업도 나이를 많이 보는데 공백도 있고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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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상황에서 공시 진입한거가 최선의 선택아냐?
다른거 할거 없자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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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공부를 뭐 어케 하는지 점수가 저러니까 방법이 잘못된거같은데 언제까지 잡고 있으면 진짜 다른 기회도 다 날리는거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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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점수보기전에 댓글 단거라..
방향성은 맞게 잡았으니 나아가는 일만 남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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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졸업 안했어? 1년 반 안에 합격 할 자신 없음 얼른 학점 올리고 졸업하라 해
공시에 나이없어서 합격해도 막내라인이라 괜찮은데
스펙 별로없고 공백너무길면 플랜b인 일반기업도 힘들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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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근데 대학공부를 못하겠대 과 선택부터 잘못돼서..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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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60점대는 문제인거 맞긴함.. 근데 정신차리고 하면 내년엔 당장 붙을 성적임ㅠ 아예 개폐급 점수는 아닌데 잘 말해봐 공부한거 아깝긴하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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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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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고시 공시 학원 컨설턴트했어서 아는데 저정도면 회독은 된 상태임ㅇㅇ 공부 안한건 아니고 기출 빡세게 돌릴 타이밍인데 그게 진짜 힘들긴하거든ㅠ 그래도 베이스 잡는게 제일 어려운데 그거 해낸게 아깝지 않냐는 식으로 회유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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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회독은 여러번 했다더라 내가 공시를 준비해본적이 없어서 공부 방법 코칭도 못해주고 컨설팅 상담 받아보면 도움되려나ㅠㅜ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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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 인생인데 냅둬
뭐 대신 살아주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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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잖아 다 연결돼있고 돈만 따져도 돈은 누가 대주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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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니가 대줌?
대줘도 부모님이 대주는거 아녀? 부모님이 괜찮다하면 니가 입 열 문제는 아니긴 함.
괜히 간섭하다가 부모님이 동생 편들고 역성내면 너랑도 틀어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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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몇살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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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9살임 나이는 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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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 인생이라 냅두기엔 엄빠 노후 갈아서 걔 대주는건데 나중에 엄빠노후는 걔 혼자 책임지는 것도 아니자너.. 그리고 가족인데 만약 애가 방황하고있으면 주변에서 도와주는게 당연한거임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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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훈수는 형제끼리 함부로 하는거아님
부모 노후가 걱정되면 내가 동생 몫까지 할 생각이면 충분하지
동생한테 훈수한다고
동생이 "아!! 정신차려야겠다!"

하는 경우? 열에 하나는 될라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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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훈수가 아니라 걱정이잖니.. 쓰니도 넌 무조건 이렇게 해 가아니라 빨리 잘됐음 좋겠는데 어쩌려고 저러나 ㅠ하고 걱정하고 있는거고
그리고 내가 동생 몫까지 부모 노후 책임질 수도 그럴 필요도 절대 없기 때문에 동생이 빨리 정신차려서 부모 등골 그만 갉아먹었으면 하는게 부모의 자식이자 동생의 형제로서 당연한 바람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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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3에게
바람대로 살아지면 얼마나 좋겠니 현실적으로 가족끼리 저런 훈수 들어가면 좋은 꼴 못 본다는 말을 하는거임.

걱정해주는거라고 타일러봐야
'어디라도 꽂아 줄 능력 안되면 조용히 해라, 보태준거있냐' 식으로 엇나가기 십상임. 여럿 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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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아니야...너가 어떤 가족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서로 위하는 가족들은 안 그래 애정이 기반이면 걱정도 걱정으로 받아들임 순간 짜증나도 그래도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ㅠ
애초에 그런 반응은 파탄난 가족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조언을 전달하니까 더 파탄 난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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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3에게
정서적으로 유대감있고 소통 잘되는 집이면 본문같은 상황 자체가 안옴

본문에 맞는 가정을 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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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동생이 저러는걸 그럼 가만히 보고만 있음..? 훈수처럼 들릴 수 있으니 막 살든 어떻게 되든말든 걍 무책임하게 내버려둬?
쓰니가 그렇단건 아니지만 파탄난 가족이던간에 전달 방식을 옳게 조심스럽게 걱정하면 진심은 느껴질거임.. 어찌됐건 가족은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나몰라라하는건 아니라고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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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3에게
그러니 참견 안하는게 가장 베스트라는거야. 부모님 지원을 줄이던, 학원비까진 내가 지원해주는데 1년이든 2년이든 기한선을 두던지 하는 방법으로 가야지 걱정이랍시고 말로만 훈수하는걸로는 긍정적인 효과 기대 못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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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8에게
애초에 전제를 따지고 들면 가정마다 상황이나 분위기라는게 제각각이라 함부로 조언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한데 그나마 유의미하게 작용하는건 그냥 냅두라는 충고정도라 댓남긴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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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너 말은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단 부모님과 상의하거나 기준을 정해주란거지? 나도 방식을 꼭 말로 조언해야한다곤 생각하진않아
너가 첫댓에서 지 인생인데 그냥 냅두라길래 어떤 방식이던간에 개입은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댓 단거였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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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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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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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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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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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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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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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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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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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족이니까 쉽지 않은거지 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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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 인생잉데 지가 책임지는게 아니라 엄빠 노후 갈아서 저러고 있으니 가족인데 걱정되지 동생이야 알아서하든말든 상관없지만 그걸 오냐오냐 받아주는 엄빠한테 답답하고 걱정스러움 당사자성 발언임 우리집은 공부한답시고 엄마한테 성질도 부려서,, 내가 보기엔 싸가지없는데 내가 그런거 엄마한테 말하면 가만있으라함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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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야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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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학사경고면 논거 맞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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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시했다가안되면 기업가야되는데
학사경고면 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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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뭔정신으로 저러고 산건지 모르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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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시댁 가족 중에 34살인데도 하는 사람 있음.. 한 번 지방직 됐다가 안 맞아서 3갤만에 퇴사 후 국가직 준비 하는데 계속 안되는 중.. 나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중독성이 강한 시험인가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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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붙은 적이 있어서 더 그렇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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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 지원 받고 있는거명 동생 설득 할 생각보다 부모님을 설득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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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참 그런게 쟤는 아픈손가락이라 내가 몇번이나 뜯어말리는데,,일단 초시까지는 좀 봐주시늦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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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여기 백수가 많아서 그런가 ㅋㅋㅋㅋ 정상적으로 4년제 졸업하고 준비한것도 아니고 학고에 학교도 미졸업 상태. 와중에 도피성 공시준비 나같아도 짜증남. 본인 인생 알아서 살아라는 것도 남일이니까 가능하지 내 가족이면 학고부터 죽여버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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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다른거까지 다 보니까 문제가 맞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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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8살인데 아직도 졸업을 못했어? ㄹㅇ 폐급 맞는데..
걍 수업 적당히 듣고 시험 망치지만 않으면 학고 맞을일 없고 공시칠거면 질질 끌지말고 진작 졸업해서 공부에 전념하든가 하지 시간만 버리고 뭐하는거임 동갑인 애들 회사 들어가서 돈 모으고 있을 나인데 현실감각이 없는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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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지 친구들도 다 취업을 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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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C만 맞추라 해봐 졸업은 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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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되기만하면 되는거네 방향은 맞은거아니야? 차피 사기업 못들어갈것같으면 그쪽으로 트는것도 나쁘지않자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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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방향은 맞지 근데 이렇게 10개월을 매일 하루종일 나가서 공부하고 돌아왔는데도 저런 점수면 방법이 잘못된것같고 저상태로 보완이 안된채 수험기간만 늘리면 진짜 답없어지니 어케 접근해봐야할지 공시 준비해본 익들있으면 묻고싶었다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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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슬슬 나이로도 쪼들릴 때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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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대학졸업 몇학기 남은건데...?? 28살에 졸업도안하고 할 의지도없는거면 취업이 공시밖에 답없지않나 사기업 못가잖아...공시할거면 정신차리고 컷 낮은 직렬찾아서 1년안에 붙을생각으로 하라고 말할듯 국어90 영어80 나머지 60점대면 아예 무지한 상태는 아닌거같은데 빡센 학원같은거 보내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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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학기 남았대ㅠ 조언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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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ㅎ.. 나랑 비슷하다 나도 전문대나와서 의료자격증따고 소방3년준비하다가 안돼서 경찰이적성에 맞는것같아서 2년째 준비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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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전공이뭔데?4학기면 학점 3.5로올리도록노력가능하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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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직 10개월밖에 안됐잖아...담시험까지가 끝이고 그후에는 일절 암것두 안도와줄거라고 독립하라고 엄마아빠가 말하는 게 베스트인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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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자임? 28?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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