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땐 의욕도 넘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사회생활 시작하면서부터는 그런 의욕이 싹 사라진 것 같아
주도적으로 열심히 살지 못하면 뒤쳐지는 느낌을 받고, 회사에서 오래 버틸 수 없고, 퍼포먼스를 내서 내 가치를 증명해내야 하고 더 잘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그런 열정적인 삶을 사는 게 너무 지겹고 지쳐...
일이 안 맞고 회사생활 인간관계 이런 거에 지쳐서 이런 걸까 아님 그냥 번아웃 와서 이러는 걸까... 마음같아선 어디 산 속에 들어가서 안빈낙도의 삶을 살고 싶다

인스티즈앱
토스 만보기 복권 찐인지 궁금한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