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근에 살아서 우리가족 대표로 왔는데 정말 숨을 못쉬겠다 어머니는 울다가 실신하셔서 병실에 계시고 아버님도 상주석에는 계시는데 눈에 초점이 없으시더라 옆에 술병있고 와 이런 분위기구나 그간 조문 꽤 갔었는데 이정도 암울함은 처음이야 밥 먹고 가주는게 예의라고 배웠는데 엄두도 안나서 그냥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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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근에 살아서 우리가족 대표로 왔는데 정말 숨을 못쉬겠다 어머니는 울다가 실신하셔서 병실에 계시고 아버님도 상주석에는 계시는데 눈에 초점이 없으시더라 옆에 술병있고 와 이런 분위기구나 그간 조문 꽤 갔었는데 이정도 암울함은 처음이야 밥 먹고 가주는게 예의라고 배웠는데 엄두도 안나서 그냥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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