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사 서비스 종료
5분안에 풀고 20점 거저주던 과목이 사라짐
공부량은 줄어 좋겠지만 반대로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야만 합격하는 환경이 조성됨
국어 25문제 / 영어 25문제 / 행정학 25문제 / 행정법 25문제 로 출제될 전망인데
앞으로 노답인 행정학을 스피드퀴즈하듯이 풀고 나머지 과목에 모든 시간을 쏟아야할수도
반대로 행정학이 정말 어려워진다면? 여러모로 골치가 아파지는 시즌이 다가옴
2. 전공과목 우선제도 시행
현재 국가직에도 적용되고있는데 행정학 / 행정법 같은 본인 전공과목 점수에 가산요소가 반영됨
같은 90점이라도 행정학이나 행정법 점수가 조금 더 높다면 거기서 또 순위가 나뉨
그래서 예전마냥 90점에 있는 100명이 전원 합격하는 이런 사례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것으로 보임
한편으론 시스템의 효율화이긴함 저렇게 억지로 뽑아놓고 넣을 자리도 없어서 문제였는데 이제 개선이 되고 공시생들에겐 악재로 다가옴
3. 피셋화 되어가는 시험
이번 국가직 행정법을 보면 알겠지만 더이상 외운거 딸깍, 색칠놀이가 안통하는 시험이 됨
무지성 기출풀이로 합격하던 시대가 저물고있음
이제는 그 법이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유형에서 맞는지, 생각을 요하는 문제들이 상당히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됨
4. 정년 연장 논의
공무원 정년이 65세로 논의가 되고있는데 이게 시행된다면
60살에 퇴직해야할 사람들이 퇴직을 안하고 버티므로 공직에 자리가 없어짐
1, 2, 3번은 익히 들었겠지만 4번이 제일 심각한 요소임
공시 매번 막차소리 나오지만 올해 티오도 많이 뽑았기도하고 내년부터 더 빡세질건 맞음

인스티즈앱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