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국어 영어 한국사만 풀러 간 거였는데도 긴장돼서 국어가 안 읽혔어 ㅠㅠ ㅋㅋ 그리고 n년 공부했는데 110분 만에 인생이 결정난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 그날의 기분 상황 빌런의 유무 등등 이런 거 하나로 점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도 이 시험은 진짜 에바다 싶었음.. 하지만 해야지 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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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국어 영어 한국사만 풀러 간 거였는데도 긴장돼서 국어가 안 읽혔어 ㅠㅠ ㅋㅋ 그리고 n년 공부했는데 110분 만에 인생이 결정난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 그날의 기분 상황 빌런의 유무 등등 이런 거 하나로 점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도 이 시험은 진짜 에바다 싶었음.. 하지만 해야지 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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