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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주원 선수 데뷔 후 첫 지명타자 출전입니다. 박건우 선수 휴식입니다.— 나유리 (@naayulee) June 20, 2026
NC 김주원 선수 데뷔 후 첫 지명타자 출전입니다. 박건우 선수 휴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