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보면 저 사람이 무슨 흑심을 품고 있을까 저사람의 진짜 의도는 뭘까 의심하게돼다 컨셉같고 그렇게 의심하는동안 조금이라도 꼬투리만 잡으면 역시 내가 맞았네 이러게됨나만 그런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