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내가 뭘 생각할 의지를 안 가지고 딸깍 하거나 하다보니 사고하는 깊이가 점점 얕아지는 것 같아서 요즘은 의식적으로 인문학 칼럼이나 독서 하는 중인데 뭔가 내면이 좀 덜 소란스러워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