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냐? 라던지
명품을 사냐? 라던지 일 계속 할거냐? 라던지 등등
약간 나를 너무 평가하는 느낌;;
난 아직 결혼까지 생각 안해봤는데 혼자 왜 저래
그리고 결혼 얘기를 하고 싶으면 확실하게 말하던가
저렇게 빙빙 돌려말하는것도 참 별로다
내가 부모한테 용돈 주고 명품 좋아하고 일 안하면
뭐 바로 갖다 버리기라도 할건가?
실제로 부모님 노후 문제 없고 오히려 아빠 재산 많고
직장도 돈 많이줘서 그만둘생각없고 부모님한테 매달 용돈
드릴 정도로 문제있는 집안 아니지만
너무 재고 따지는게 눈에 보여서 싫네
원래 다들 결혼얘기를 이렇게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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