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단하고 튼튼해서 그냥 부모님이 방목해놓고 살았는데 병 걸리고 몸 개복치돼서 응급실에 입원 달고 사니까 뭐만 하려하면 아니야 하지마 엄마(아빠)가 해줄게가 먼저 나옴ㅠ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