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 일은 개발일이었는데 악덕기업 때문에 그 일 절대 못하게 됐어 요즘은 ai때문에 이쪽으로 취직하는건 더 힘들어졌고
전 직장에서 했던 식품일도 그렇고 먹고살기 위해 땄던 전기자격증도 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아니었어
하지만 직장에서 나에게 돈이라는 보상을 주는 건 다 이유가 있는데, 직장은 고객만족이 목표이고 그 목표에 내가 도움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돈이라는 보상을 주는거야
그러니까 회사에 다닌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야. 사회에 봉사하면서 돈까지 버는데 얼마나 좋니? 내가 힘든 대신 그 댓가로 사회가 더 아름다워 지잖아
회사에서 힘들 때마다 그래 나는 회사원이라서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지 하면서 버텼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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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