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취준하다가 대기업 생산직 알바 일당 13만원에 구하길래 개꿀하고 나갔거든 사실 대기업이라 좀 기대한것도 있었는데 생산관리 과장이라는 사람이 지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쌍욕하고 팔 잡아끌고 다른 알바들한텐 야 너 이리와 입(순화한거) 안닫아? 이럼; 그래놓고 지는 앉아서 남자 직원들이랑 수다떰 그때 나도 정병 심했을때라 집에오자마자 개열받아서 지원한 공고+아웃소싱 업체랑 나눈 출근 확정문자+그 과장 인상착의랑 다 적어서 본사에 항의메일 보냄 사실 어차피 거기도 하청업체라 답장은 기대안했는데 본사에서 관리감독 나가고 그 과장도 불이익 받았다고 알려줌 작년에 거기 알바 나갔던 동생이 알려줬는데 이제 알바생한테도 존댓말하고 사원들한테도 ㅇㅇ님이라고 부른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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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