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스치는 인연이라도 결혼한다고 소식 전해주면 고맙던데
축의금 회수 목적이든 머릿수 채우기든 뭐든 어쨌든 날 안 잊었다는 거고 불러도 안 쪽팔린 지인으로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ㅇㅇ
그리고 내가 참석하고 축의금 냈으면 상대방도 그렇게 해줄텐데 뭐하러 그렇게 칼같이 이럴 사이 아닐 사이 나눠서 가기 싫다 청첩장 왜 주냐 하는지 모르겠음
장례식장은 말할 것도 없이 걍 부고 소식 들으면 무조건 가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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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스치는 인연이라도 결혼한다고 소식 전해주면 고맙던데 축의금 회수 목적이든 머릿수 채우기든 뭐든 어쨌든 날 안 잊었다는 거고 불러도 안 쪽팔린 지인으로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ㅇㅇ 그리고 내가 참석하고 축의금 냈으면 상대방도 그렇게 해줄텐데 뭐하러 그렇게 칼같이 이럴 사이 아닐 사이 나눠서 가기 싫다 청첩장 왜 주냐 하는지 모르겠음 장례식장은 말할 것도 없이 걍 부고 소식 들으면 무조건 가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