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복이다 부모님이 숨쉬는 것고 간섭할 정도로 통제적인데 이주에 한 분 병원 핑계로 우리집에서 자거든 그때는 집안일 셧다운임 그냥 나가서 꼴보기가 싫어 걷기만 해도 뭐하는 지 감시함 숨이 막힘 진짜... 극단적으로 잔소리가 심해서 자식인 나는 극단적 회피가 됨 오지랖이 최악의 덕이며 무관심이 최고의 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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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이다 부모님이 숨쉬는 것고 간섭할 정도로 통제적인데 이주에 한 분 병원 핑계로 우리집에서 자거든 그때는 집안일 셧다운임 그냥 나가서 꼴보기가 싫어 걷기만 해도 뭐하는 지 감시함 숨이 막힘 진짜... 극단적으로 잔소리가 심해서 자식인 나는 극단적 회피가 됨 오지랖이 최악의 덕이며 무관심이 최고의 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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