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뭐랄까 배려가 없달까
어젠 모텔을 갔는데 지가 보고싶은거 안본다고 폰만 쳐 하길래 지보고싶은거 틀어주고
11시까지 나가야하는데 10시30분에 전화옴
걔는 바로 나가자하고 나는 화장도 고치고 나가고싶어서 고치는데 옆에서 계속 한숨쉼
이제 나가자 하고 나가는데 먼저 신발장에 가버리길래 내가 무거운짐있는데 안들고 가길래 이것좀들어줘 하니까 신발신은채로 터벅터벅 걸어와서 한숨쉬면서 듬
얘때문에 한숨ptsd올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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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뭐랄까 배려가 없달까 어젠 모텔을 갔는데 지가 보고싶은거 안본다고 폰만 쳐 하길래 지보고싶은거 틀어주고 11시까지 나가야하는데 10시30분에 전화옴 걔는 바로 나가자하고 나는 화장도 고치고 나가고싶어서 고치는데 옆에서 계속 한숨쉼 이제 나가자 하고 나가는데 먼저 신발장에 가버리길래 내가 무거운짐있는데 안들고 가길래 이것좀들어줘 하니까 신발신은채로 터벅터벅 걸어와서 한숨쉬면서 듬 얘때문에 한숨ptsd올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