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한 기업이고 벌써 나이가 20대 후반이라 붙어서 잘하고 싶었는데 회사 시설이 너무 더러워서 하루에도 수백번씩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해
교대근무인데 숙직실이랑 화장실도 더럽고, 탕비실도 냄새나고 벌레도 많고... 일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회사 환경때문에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줄 몰랐어
내 스펙으로 비슷한 회사 가기도 어렵고 요새 같은 시대에 쌩퇴사하면 안되는거 누구보다 잘아는데 진짜 하루도 더 여기 있고 싶지 않아서 맨날 퇴근하고 운다ㅋㅋㅋ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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