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전쟁나갔다가 사지절단되고 성대손상으로 말도 못해서 아내한테만 매달리고살아야하는데 아내가 바깥으로 좀 나도는 것 같으니까? 이유가 정확하진않은데 암튼 입에 붓 물고 이젠 내가 싫어졌냐고 종이에 씀 아내는 뭐 그런모습이 좋다면서 독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였더라 기억이안남ㅠㅠㅠㅠ아는사람
|
남편이 전쟁나갔다가 사지절단되고 성대손상으로 말도 못해서 아내한테만 매달리고살아야하는데 아내가 바깥으로 좀 나도는 것 같으니까? 이유가 정확하진않은데 암튼 입에 붓 물고 이젠 내가 싫어졌냐고 종이에 씀 아내는 뭐 그런모습이 좋다면서 독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였더라 기억이안남ㅠㅠㅠㅠ아는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