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시고 벌이가 적은 엄마랑 살아서 차상위로 대학 전액 장학금 받을 정도로 넉넉하지 않게 사는데 계속 좋은 동네 살기도 했고 부모님 이혼한것도 말 안해서 우리집 잘사는줄 알거든ㅋㅋㅋ근데 갑자기 오늘 월 200벌거면 왜사냐 1인가구 아닌데 월 400이하로 벌면 불쌍한 인생이다 그따구로 왜사냐 이럼ㅋㅋ애초에 발언부터도 정 떨어지는데 우리집이 그런 케이스라 기분이 너무 더러움…진짜 비밀 다 공유하는 친구라 언젠가는 말하려고했는데 평생 말할 일도 없을 것 같고 전처럼 친하게도 못지낼 것 같음 서서히 멀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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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왜이리 조용한지 의문인 국민적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