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엄마: ㅇㅇ랑 ㅁㅁ랑 ㅎㅎ주세요~
직원: 네~ n만원 입니다
애들: (갑자기 통곡)
애들 엄마: 왜 울어?! 왜?!
애들: (대충 ㅇㅇ만 많이 먹고 싶은데 다른 것도 시켜서 ㅇㅇ은 조금 밖에 못 먹는다는 주장)
애들 엄마: 어~ (직원에게 눈 찡긋 사인을 보내며)ㅇㅇ 많이 주신대~ 괜찮아 뚝~
직원: (묵묵부답)
애들: (통곡)
애들 엄마: ㅇㅇ 많이 주실 거죠~?
직원: (한숨) 아뇨. 저희는 정량대로 나가요.
이래서 애들 통곡하고 애 엄마는 직원 원망스럽게 쳐다보고 그랬다는데 둘 중에 누가 잘못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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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