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이유로 낳고 안 낳고 그런 걸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본능 느낌으로 '내 아이를 낳고 싶다, 날 닮은 아이를 키우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지 궁금해.난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이걸 인간이라면 거의 누구나 갖는 '본능'이라고 하니, 세상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마음이 드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