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라도 고통들을 공유하고 싶다...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고ㅠㅠ
우리는 지각은 일상이고 늦게 오더라도 맨날 코 골면서 하루 종일 자.. 중간에 업무 물어봐도 잠에 취해서 듣다가도 잔다;; 그리고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장난이 아니야.. 근데 또 평소에 이 모든 걸 자기합리화가 심해서 진짜 자기 문제를 전혀 몰라; 아니면 오히려 영악해서 본인도 이 문제를 너무나도 잘 아는데 짬바가 가장 높아서 아무도 뭐라 못할 걸 본인도 아는거 같아..
이런 회사에 다니는게 맞는걸까?

인스티즈앱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