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 뭔가 미쳐버릴거같애ㅠ
여유롭게 전기자전거타고 학교후문으로 알바가고
슈퍼에서 장보고 집에서 요리하고 ..
더운 여름에 노래들으면서 자전거타면서 집오고
주말되면 버스타고 집가구
그런것들이 왜이렇게 요즘 생각나는지 ㅠ
그때 자주 먹던 음료수 자주해먹던 요리들만 봐도 뭔가 울적해져 다신 못돌아간다 생각해서 그런가? 향수병인가 이런게?? ㅠㅠㅠㅠ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 ...
물론 지금도 너무 좋거든 사람들도 좋고!
일도 너무 좋고 열심히 해서 표창도 받고 .. 근데 뭔가 뭔가다ㅠ 그때가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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