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도 자기네가 유니폼 새거 사주진 않아서 있는거 입어야된다고 하길래
일반사이즈는 44 55 정돈 보유하고 있는줄 알았더니 갔더니 있는게 4벌인데 죄다 44만 갖고 있고
먼저 일하던 친구는 사이즈는 모르겠는데 그 친구도 딱봐도 작아보이는데 꽉 껴입고 일하고 있더라
그날은 내 옷 입고가서 일하는데 아무래도 옷 안맞을거같다고 하니까 일단 입어보라면서 같이 하는 친구한테도 ㅇㅇ씨는 그거 안맞으면 옷 없는거 알죠?? 하는데 여기는 진짜 돈이 궁한가싶고...;
솔직히 나 바로 입사도 아니고 2주후에 오라고 했는데 사이즈도 안물어본것도 그렇고
정장 소재 입고 일하는데 건물에 에어컨 아예 안나와서 땀 뻘뻘흘리는것도 당황스러웠고
걍 여러모로 좀 충격이었음....... 하ㅠㅠ
종일 서있는 일인데 옷도 사이즈 없어서 꽉껴입어야되고
최저인데 식대도 없고(+점심 미제공)
무조건 정장 입고 일하는 내부에 냉난방 안된다는게...... 이게 웃고 넘어갈 일은 아닌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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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