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전애인들은 기억도안나고 이름도 가물가물한데3년전에 단기알바할때 본 거기 정직원 남자분…
키 크고 훈훈하게 생기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단기인데도 잘 챙겨주시고 말 엄청 거시길래
막날에 연락처 물어볼까 말까하다가 용기 안나서 그냥 왔다가 계속 생각나서 일주일뒤에 매장 갔는데 퇴사하셔가지고 못 여쭤봄….
다른분은 대만 여행갔다가 투어 버스에서 본 남성분인데
이분도 키 크시고 스타일이나 외모가 너무 내 취향이라…
가족 여행으로 오신거라 연락처 물어보기가 실례인것같아서 그냥 뒤에서 몰래 훔쳐만 봄 ㅠㅠㅜㅠ
하 ㅜ 이 두 명 진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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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 심심해서 연애 심리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