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관뒀는데 너 지금 그만둬도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나이라면서 덕담해주심 절대 늦은거 아니라고 자긴 누가 말해줬으면 자기 길 열심히 고민해봤을거라고 그러시더라 30대 중반 주임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