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솔직히 안 보는 사람이 많을 줄 알고 쓰는 글임..
세상에 진상짓하면 그냥 해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세상이 된 게 아닌가 싶음..
막 그 손님이랑 통화하면서.. 참나 지 사정에 다 맞춰줘야되나..
배민이랑 바로 통화하래도 모른척.. 배민에서 예정시각에 도착이 안되면 취소하고 싶고 그게 되면 음료를 먹고싶다..
아니 매장은 그냥 매장에서 설정한 제조 시간에 배민이 못맞춘거임
배민이랑 손님이랑 직접적으로 맺어진 걸 알았음 좋겠음 매장에서 배민에서의 주문이 대체적으로 해줄 수 있는 게 많이 없었음 좋겠다.
매장에 전화하지말고 배민통해서 전화해줬음 좋겠어. 뭐 이물질이 나왔다든가 음료 자체에서 실수한 게 있는 게 아닌데.. 왜 배달문제에서 매장에 전화하는 걸까..
솔직히 손님 입장에서 모를 수 있겠지만 본인이 직접 주문한 건 매장의 브랜드를 통해서 주문한 게 아니라 배민으로 주문한 직접적인 관계인 걸 알았으면 좋겠다
진짜.. 그냥 내 돈으로 환불해주고 마음 편해졌다.ㅋㅋ 그냥 2만원대라서 다행인듯ㅋㅋ
뭐 내가 설명이 부족했거려니 해야지.. 앞으로도 남탓하는 편이 편할 것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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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