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좋냐는게 막 자매들처럼 같이 놀러다니고 자주 연락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연락 잘 안하고 잘 안만나도 딱히 싸운 적도 없고 잘 안싸우는 사이
내 주변 기준으로 남자형제 있는 친구들 보면 차라리 없는 듯 지내고 연락도 잘 안하던데 난 내 성격이 무던하고 연락도 잘 안하고 싸우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런 사이가 편하고 좋아보여
난 자매인데 사이가 좋다가 안좋을땐 스트레스 받아서 차라리 남자형제가 부러움 게다가 나랑 정반대로 동생은 예민해서 싸울일도 많고.. 그냥 신경 쓸게 많은 느낌?
싸워서 사이 안좋을때마다 차라리 오빠나 남동생 있는 익들이 부러움
또 자매라고 부모님은 사이 좋길 바래서 싸워서 손절하거나 사이 좋아서 자주 연락하고 만나거나 둘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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