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꾼 거라곤 창문 열기 어려워서 원래 해둔 창문 방향 반대로 해둔 거밖에 없는데
원래는 진짜 작은 날벌레 세네마리 정도 들어왔다면 오늘은 진짜 벽 탁탁 하는 소리 때문에 보니까 천장에 진짜 개많이 있었어
몇개는 좀 큰 모기같은 거라 소리가 난 것 같은데 대부분 넘청 작은 날벌레였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거든...? 뭐가 문제지????
아 디퓨저 오늘 개봉했고 오늘 조명을 좀 오래 켜두긴 했는데 이건 다른날에도 완전 깜깜한 밤에 켜뒀는데 이땐 ㄱㅊ았음 ㅜ
방충망 방향이 영향이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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