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양이 키우고 나서부터 여행 자체를 생각 해 본적도 없고
해봤자 1박까지 근데 이것도 진짜 어쩌다 한번 추석 설날
본가 내려갈때임..
이번에 여름휴가때 2박으로 어디 가자고 하던데
나는 못간다 1박만 가능하다 2박 무리라고 했는데
가족들이 이해를 못해 야 고양이 니 없어도 잘만 있는다
그렇게 감싸면서 키우지 말라고 하는거야
아니 우리냥이가 예민해서 밥그릇 한 타임 먹고 씻어줘야 먹고 안 씻어주면 안 먹는 아이고 화장실이나 물그릇 등등
하루만 해도 챙겨줘야 할꺼 많은데ㅠㅠ
솔직히 이틀 자리 비워도 잘 있을껀데 솔직히 내가 분리불안 있어서ㅋㅋ 부모님은 날 답답해 하고 한심하게 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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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